블루라이트-자기전 스마트폰을 보면 안되는 이유

Posted by 토이맨 토이맨
2017. 12. 15. 15:20 이슈 스토리

블루라이트-자기전 스마트폰 보면 안되는 이유



하루일들을 끝내고 누운 저녁, 잠들기전 스마트폰을 보는 당신 한번 잡은 스마트폰은 쉽사리

놓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잠들기전 스마트폰을 보는것이 질환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 오늘은 건강을 해치는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뿐 아니라 액정이 달린 모든 제품에 발생하는 파란색 계열의 광원이 "블루라이트"

380-500 나노미터 파장의 파란색의 빛은 최근 시력에 나쁜 영향을 주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기기뿐 아니라 인공조명등 빛을 내보내는 인공 기기들의 모든것에 발생한다고 해요. 눈의 피로와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고 망막과 수정체 손상을 가져올수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치료목적으로 블루라이트가 사용된다는 사실! 원래는 여드름 치료에 쓰이던 계열의 빛





만병의 근원 면역력 약화



미 스탠포드 대학의 제이미 제이저 박사는 태양광보다 훨씬 높은 청색광을 발생 청색광은 암과 당뇨 같은 대사질환 장애를 일으키고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문제를 밝혀냈습니다. 비만과 바이러스 감염 등의 건강문제를 일으키는 근원이라고 밝혔죠.






학습능력 저하




하버드대의 사답 라만 박사는 빛과 생체리듬의 연구결과에서 야간 빛의 위험성을 발표했습니다.  야간에 노출되는 빛은 멜라토닌 분비를 저해하고 수면의 불규칙을 유발하여 학습능력 저하의 원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빛이 건강에 미치는 많은 요인들에 대해 언급한 학자이자 조명 기업의 지속적 기술 개발 필요성을 역설하기도 했죠.


커피의 2배, 수면장애를 일으키다



고려대 이은일 교수가 밝힌 내용에서는 수면중 밝은 빛에 노출된 경우 수면 질이 급저하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2위의 빛공해 국가로 야간 교대 근무자의 유방암 발병률이 급증한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해요. 인공 조명과 IT 기기의 빛이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이니 야간 빛의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우울증과 분노조절장애를 높이다



고려대 이헌정 교수가 밝힌 내용에서 잠자는 중 노출된 약한 빛에도 뇌기능 저하를 유발한다고 합니다.  현대인이 과거보다 훨씬 높은 트라우마와 스트레스의 원인을 야간조명에서 원인을 찾았다고 해요. 빛공해는 생체리듬의 교란을 일으켜 감정적 영향, 우울증과 조울증, 분노조절장애등을 유발시킨다고 합니다.  주간에 태양빛을 맞아주는것이 생체리듬의 필수작용이라 설명했다고 합니다.  블루라이트,눈만 나쁜것이 아닙니다. 피할 수 없다면 어플과 유틸리티로 낮춰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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