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가 맞는 표현, 블록체인을 알아보자

Posted by 토이맨 토이맨
2018. 1. 10. 15:52 동전 스토리

암호화폐가 맞는 표현, 블록체인을 알아보자




2018년도 벌써 10일이나 지났습니다. 작년에도 많은 이슈들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판을 흔들었던 이슈는 '가상화폐'인듯 합니다. 누구는 어떤 코인으로 얼마를 벌었다더라, 나도 태워볼까?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투기판이라고 하지만 알고 들어가는 것과 아닌것은 천지차이라고 생각하기에 가상화폐의 핵심 '블록체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블록체인이란?



관리 대상 데이터를 '블록'으로 하는 소규모 데이터를 P2P 방식으로 체인 형태를 기반으로 분산한 데이터를 저장하여 누구나 열람할수 있고, 누구도 임의로 수정할 수 없는 위변조 방지 기술입니다. 데이터가 블록형식으로 얽혀서 체인을 이루는 블록체인이죠. 쉽게는 분산 데이터 저장 기술의 한 형태로, 중앙 운영자에 의한 조작이 불가능하게 고안된 기술을 뜻합니다. 가상화폐라고 부르지만 대부분이 비트코인이라 부르는건 이러한 형태의 첫 개발이 비트코인이기 때문입니다. 




가상화폐의 부정적인 분위기



현재 직장인의 40%가 가상화폐에 투자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연신, 가상화폐의 부정적인 기사와 내용들이 매번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투기판이 된것도 요인이지만 탈중앙적 요소가 큰 원인이기도 합니다. 자금을 보낼때 휴대폰으로 수취자에게 금액을 보내는 방식은 겉으로 봤을때 전송되는 결과는 같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정보를 기록하는 중앙 데이터베이스가 필요가 없습니다. 블록체인 자체가 교환내역이자 화폐로 기록의 매개가 되기 때문이죠. 중앙에서 통제할 수 없기에 기득권 세력에게는 다소 부정적인것도 사실이죠.





연신 부정적인 기사가 나오는 이유는 가상화폐라는 매개를 재산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현재 가상화폐에 세금을 매기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악재라는 말도 나오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재산으로 인정 해주겠다는 말이 되죠. 재산으로 인정이 된다면 기업의 투자가 이뤄질테고 다시 한번 판이 달라질 요소가 큽니다. 





부정적인 시각에는 새로운 매개체로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현재 가까운 나라 중국만 가도 모바일 결재가 활발하다고 합니다. 심지어 거지가 모바일로 동냥을 받는다고 하죠. 가상화폐라는 말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가상으로 존재하는 화폐, 어감자체도 사용할 수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외국에서는 암호화폐로 부르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상용화되어 사용되는 화폐들이 존재합니다. 






투기판이 아닌 흐름


일각에서는 투기판이다. 폭탄 돌리기라는 말도 있습니다. 연일 부정적인 소식만이 1면을 장식합니다. 하지만 일본의 대기업 코닥에서 개발에 들어갔으며, 국내는 한번 확하고 식었지만 메신저로 유명한 텔레그램에서 개발에 들어갑니다. 지금과 같은 투기판이 바뀔가능성은 있지만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자체가 사라지진 않을 겁니다. 휴대폰이 나오고, 컴퓨터가 나오고 세상이 바뀌었듯이 암호화폐로 알려졌지만 이 기술이 생활에 들어오는 것은 시간 문제인듯 합니다. 투자를 권유하는 글도 아니고, 저 역시 배우면서 알아가기 위해 작성한 글이니 참고하시고 틀린점이 있다면 말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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